[ PGA ] CJ CUP 1라운드 조편성 소식

PGA 투어 CJ CUP 1라운드 조편성 소식

김시우강성훈최경주왕정훈CJ컵 조편성이 공개되었습니다. 19일부터 나흘간 열전의 첫 조편성이 발표되었습니다.

김시우 프로가 제이슨 데이, 아담 스콧과 동반 라운딩합니다. 배상문 프로는 저스틴 토마스, 펫 페레즈와 한조이고, 최경주 프로는 조나탄 베가스, 패트릭 리드와 한조이고, 강성훈 프로는 키건 브래들리, 아니르반 하히리와 한조이고, 안병훈 프로는 홈스, 케빈 나, 왕정훈 프로는 루카스 글로버, 올리 슈나이더젠스와 한조입니다.

이제 대회가 하루 남았습니다.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 주요 조편성 ]

8시

TEE1 : 패트릭 로저스, 켈리 크래프트, 이형준, TEE10 : 체즈 리비, 해럴드 바너 3세, 김승혁

8시 10분

TEE1 : 이안 폴터, 그라함 드라엣, 이정환

8시 30분

TEE10 : 팻 페레즈, 저스틴 토마스, 배상문

8시 40분

TEE10 : 김시우, 제이슨 데이, 아담 스콧

8시 50분

TEE1 : 카밀로 비예가스, 루크 리스트, 송영한

TEE10 : 모건 호프먼, 토마스 피터스, 최진호

9시

TEE1 : 대니 리, 채드 캠벨, 이규민

9시 10분

TEE1 : 제이미 러브마크, 라파 카브레라 베요, 김경태

TEE10 : 로버트 스트렙, 노승열, 이경훈

9시 20분

TEE1 : 버드 컬리, 씨티 판, 황중곤

TEE10 : 키건 브래들리, 강성훈, 아니르반 라히리

9시 40분

TEE1 : 조나탄 베가스, 패트릭 리드, 최경주

10시

TEE1 : 제이비 홈즈, 케빈 나, 안병훈

TEE10 : 루카스 글로버, 올리 슈나이더젠스, 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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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A ] 2017 마스터스 3라운드 소식 : 세르히오 가르시아 저스틴 로즈 공동 1위

[ PGA ] 2017 마스터스 3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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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선수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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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로즈, 세르히오 가르시아 : 6언더파 공동 1위

리키 파울러 : 5언더파 3위

조던 스피스, 라이언 무어, 찰리 호프먼 : 4언더파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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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이틀 연속 공동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가르시아는 마스터스 토너먼트 3라운드에서 보기 2개와 버디 4개를 묶어 2타를 줄였습니다.중간 합계 6언더파를 친 가르시아는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 공동 선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메이저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하는 가르시아는 5번 홀에서 첫 버디를 신고하며 기분 좋게 경기를 시작했습니다. 가르시아는 8번 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했지만 7번 홀과 9번 홀에서 버디를 적어 내며 전반에 이븐파를 기록했습니다. 후반에는 깔끔한 경기력을 보여줬습니다. 가르시아는 아멘 코너의 마지막 홀인 13번 홀과 15번 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키며 6언더파 공동 선두로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메이저 대회에서 준우승만 4번 기록한 가르시아는 이틀 연속 공동 선두에 위치하며 생애 첫 메이저 대회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또 한명의 공동 선두인 로즈는 이날 5언더파를 몰아치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로즈는 전반에 보기 2개와 버디 2개를 주고받으며 타수를 줄이지 못했지만 후반에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로즈는 후반 9홀에서만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쓸어 담으며 5언더파를 완성했습니다.

대회 2라운드까지 공동 선두에 올랐던 리키 파울러(미국)은 중간 합계 5언더파로 단독 3위에 자리했고 조던 스피스와 찰리 호프먼, 라이언 무어(이상 미국)가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습니다.

유일하게 컷 통과에 성공한 안병훈(26, CJ대한통운)은 중간 합계 7오버파 공동 40위로 3라운드 경기를 마감했습니다.

[ 골프 뉴스 ]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소식 및 기타 GOLF 뉴스

1.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 우승 : 양희영 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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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우승 양희영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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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우승 양희영 프로

혼다 LPGA 타일랜드 우승컵은 양희영 프로에게로, 2년만에 우승한 양희영프로입니니다. 더불어 대회 최소타인 22언더파로 우승 및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완벽한 대회였습니다.
유소연 프로는 아쉬운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3위 김세영 순으로, 전인지, 이미림 프로까지 포함하여 한국 선수들이 탑10에 무려 5명이 들어가는 모습에서 올해도 여전히 한국 선수들의 강세는 진행중입니다.
양희영 프로의 우승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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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한국 프로 선수 활약상
한국 프로 선수들의 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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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우승 양희영 프로
양희영 프로 : 22언더파 대회 최저타 및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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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우승 양희영 프로
유소연 프로 : 17언더파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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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유소연 프로
김세영 프로 : 15언더파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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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김세영 프로
전인지 프로 : 13언더파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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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전인지 프로

이미림 프로 : 11언더파 공동 8위
김효주 프로 : 9언더파 공동 14위
박인비 프로 : 5언더파 고동 2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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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박인비 프로

박인비 프로의 부상이후 복귀전에서 5언더파를 기록함으로써 성공적인 데뷔전으로 보입니다. 다음 대회에서는 더욱 멋진 경기를 기대합니다.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최운정 프로

주요 선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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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리더보드

렉시 톰슨, 다니엘 강 : 13언더파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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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다니엘 강 프로

모리아 주타누간 : 12언더파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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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리디아고 프로

리디아고, 오스틴 언스트, 조디 이와트 샤도프, 아리아 주타누간 : 11언더파 공동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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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 톰슨

장하나 프로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양희영 프로가 우승함으로써 한국 선수 2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입니다. 대단하고 자랑스럽습니다.

2. PGA 혼다 클래식 ( 우승 : 파울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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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파울러

리키 파울러(미국)가 17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4승째를 거뒀다. 파울러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골프장(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혼다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1타를 치고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를 기록했다. 

파울러는 공동 2위(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 모건 호프만(미국)과 개리 우들랜드(미국)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파울러의 PGA 투어 통산 4번째 우승이다.

노승열(26)은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 72타를 치고 최종합계 이븐파 280타로 공동 43위를 기록했다.

강성훈(30)은 이날 버디 2개와 보기 5개로 3오버파 73타를 쳤고, 최종합계 2오버파 282타로 공동 52위를 차지했다. 

3. 3월 첫째주 대회 일정

ㄱ) LPGA HSBC 위민스 챔피언십 대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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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위민스 챔피언십

일시 : 3월 2일 (목) ~ 5일 (일)
장소 : 산토사 골프 클럽
이번 대회에는 박성현 프로 참가로 한국 주요 선수 전체가 참여하는 대회입니다. HSBC 위민스 챔피언십 대회도 한국 프로 선수가 우승하여 3개 대회 연속 한국 선수들의 우승을 응원합니다.

ㄴ) JLPGA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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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일시 : 3월 2일 (목) ~ 5일 (일)
장소 : 류큐 골프 클럽
JLPGA 개막전으로 한국 골프 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김하늘, 이보미 프로 등이 대거 출전하는 만큼 한국 선수들의 우승을 응원합니다.

[ 골프 뉴스 ] LPGA ISPS HANDA 호주 여자 오픈 2라운드 및 GOLF 소식

1. LPGA ISPS HANDA 호주 여자 오픈 2라운드 소식

LPGA 호주여자오픈 2라운드 리더보드

한국 프로 선수들 전체가 TOP 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한국 선수들 주요 성적

최운정

최운정 5언더파 공동 13위
이미향 4언더파 공동 20위
장하나, 최혜진(아마츄어) 3언더파 공동 31위 등 기록.

주요 선수 성적

사라 제인 스미스

사라 제인 스미스 9언더파 단독 선두로 등극
1라운드 1위였던 캐서린 커크 선수는 7언더파 공동 6위 기록
아리아 주타누간 2언더파 공동 39위
리디아 고, 브룩 헨더슨 이븐파 공동 64위 기록. ( 두 선수는 가까스로 컷 탈락 위기를 모면하였네요. )

리디아고
2. 전인지, 핑골프와 클럽 후원 재계약

전인지 프로 핑골프와 클럽 후원 조인식

전인지프로, 핑 골프와 클럽 후원 연장 계약 체결 소식.
전인지와 핑 골프는 17일 종로구 재동 핑 본사 삼양인터내셔날 사옥에서 클럽 후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전인지는 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때부터 핑 골프 클럽을 사용했다. 올해가 5년 차 계약입니다.
전인지는 “현재 쓰고 있는 핑 클럽은 오래 사용한 만큼 믿음을 주고 매우 편한 클럽이다. 2017 시즌도 핑클럽과 함께 LPGA 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국내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전인지는 올 시즌부터 아이언을 기존 i아이언에서 i200아이언으로 교체했습니다.

3.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1라운드 소식

안병훈 프로는 제네시스 오픈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산뜻한 출발을 했습니다.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습니다. 안병훈은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7위로 2라운드를 맞게 됐습니다.

샘 손더스

샘 손더스는 7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면서 단독 선수로 나섰습니다.

나머지 한국 선수들도 선전했습니다. 김민휘(25)는 3언더파 68타로 공동 18위, 맏형 최경주(47)는 일몰로 2개 홀을 남겨놨지만 2언더파를 기록했씁니다. 노승열(25)과 강성훈(30)은 이븐파를 기록했고, 김시우(22)는 4오버파 75타로 최하위권에 내려앉아 있습니다.
이번 대회 1라운드 일몰로 인해 서스펜디드되어 1라운드 잔여경기와 2라운드 경기가 동시에 펼쳐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