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1라운드 : 지은희 단독 선두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1라운드

지은희3.jpgTOP10 기록

리더보드.png1.지은희 : -6

T2. 에리야 쭈타누깐, 김세영, 메간 캉 : -3

T5. 리디아 고, 아자하라 무노즈, 브래티니 알토마레, 신지은, 이민 : -2

T10. 캐디 쿵, 엔젤 인, 니콜 브로시 라르센, 브리태니 린시컴, 브리태니 랭 : -1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지은희 프로가 6언더파로 2위 그룹과 3타차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지은희 프로는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는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단독 선두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바람이 강하고 이따금 비도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지은희 프로의 경기는 대단했습니다.

뒤를 이어 김세영 프로는 3언더파 공동 2위, 신지은 프로는 2언더파 공동 5위를 기록하였습니다.

LPGA 신인왕이 확정된 박성현 프로는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 버디 2개로 4타를 잃으며 4오버파 공동 56위를 기록하며 부진한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2라운드에서도 한국 선수의 선전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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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 ]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1라운드 조편성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1라운드 조편성

스윙잉 스커츠 LPGA 타이완 챔피언십 1라운드 조편성이 발표되었습니다. 세계랭킹 1위 유소연 프로는 펑샨샨, 에리야 쭈타누깐 프로와 라운딩합니다. 디펜딩 챔피언 장하나 프로는 리디아 고, 카를로타 시간다 프로와 동반 라운딩합니다. 그리고 박성현 프로는 청야니, 브룩 헨던스 프로와 조편성 되었습니다.

조편성.jpg주요 조편성

오전 9시 21 TEE10 : 넬리 코다, 미셀 위, 수 추아 쳉

오전 10시 16분 TEE1 : 박성현, 청야니 ,브룩 헨더슨

오전 10시 27분 TEE1 : 장하나, 리디아 고, 카를로타 시간다

오전 10시 38분 TEE1 : 유소연, 펑샨샨, 에리야 쭈타누깐

한국 선수 출발 시간

티타임오전 8시 15분 : 유선영

오전 8시 26분 : 이정은5*

오전 8시 37분 : 이미림

오전 9시 10분 : 최운정*

오전9시 21분 : 허미정

오전 9시 32분 : 지은희

오전 9시 43분 : 양희영

오전 9시 43분 : 신지은*

오전 9시 54분 : 김세영

오전10시 5분 : 최나연*

(*: TEE10 출발)

[ LPGA ]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 박성현 전인지 고진영 공동 2위

LPGA 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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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 기록

1

1. 엔젤 인 : -11

T2. 박성현, 전인지, 고진영 : -9

T5. 배선우, 김지현2, 마리나 알렉스, 크리스티 커, 리제트 살라스 : -8

T10. 최운정, 이민지, 김민선5 : -7

전인지고진영박성현1LPGA 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박성현, 전인지, 고진영 프로가 9언더파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박성현 프로는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2개, 버디 5개로 3타를 줄이며 9언더파 공동 2위에 위치하였습니다. 전인지 프로는 2라운드에서 무려 7타를 줄이며 공동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고진영 프로도 기복이 있었지만 5타를 줄이며 공동 2위에 합류했습니다.

엔젤인선두는 엔젤 인 프로로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공동 2위와는 2타차 선두입니다.배선우

김지현2김민선5최운정뒤를 이어 배선우, 김지현2 8언더파 공동 5위, 최운정, 김민선5 7언더파 공동 10위를 기록했습니다.

3라운드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 엔젤 인 프로 인터뷰 내용 ]

“박성현과 신인왕을 놓고 경쟁하는 게 정말 좋고 그(박성현)가 항상 잘해 내겐 좋은 자극이 되고 있다. (격차가 많이 나지만)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은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5번홀) 이글이 결정적이었다. 계속 파를 잡다가 이글이 나오니 경기 전체가 좋아졌다. 올 시즌은 10점 만점에 7점 시즌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오늘 같이 경기한 파트너(리젯 살라스)와 솔하임컵에서도 함께 했는데 이런 큰 경기에선 즐거운 선수와 함께 즐겁게 경기해야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

[ 전인지 프로 인터뷰 내용 ]

“돌아보면 우승은 없었지만 꾸준하게 내 경기를 잘 해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사를 잘 보는 편은 아니지만 2년차 징크스라는 기사를 주변에서 보고 괜찮냐는 질문을 많이 한다. 나는 징크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달라진 게 있다면 첫 해는 루키니까 정신없이 했지만 2년차엔 내 스스로 시간이 생겼고, 생긴 시간 속에서 좋은 생각이든, 부정적인 생각이든, 내 머릿 속에 들어오는 게 생겼다. 아직은 내가 생각하는 단계에 올라와 있지 않으면서도 이런 성적을 내는 것에 내 스스로 칭찬해주고 싶다. 내년 시즌에 기대감을 더 갖게 한다. 이번 대회 역시 그런 부정적인 마음가짐이 1%도 없이 플레이하고 있다. 나한테는 다른 방면으로 주말이 기대된다. 팬들과 만나는 게 더 의미가 있다”

“코스에서 팬 또는 갤러리가 없다면 경기가 심심할 것 같다. 내 샷에 아무런 반응이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생각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심심하게 플레이할 것 같다. 굉장히 많은 팬들이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다. 내 샷에 박수 또는 아쉬움이 나오는 거는 나한테는 경기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박성현 프로 인터뷰 내용 ]

“스토로크가 완벽하게 되지 않아서 아쉽다. 1라운드보다 퍼트가 안 따라준 것 같다. 생각보다 안풀린 경기였지만,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한다. 3, 4라운드는 핀 위치도 더 어려워질 것 같은데, 매 샷마다 공략하는 지점을 확실히 구분하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 LPGA ] 롯데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소식

[ LPGA ] 롯데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소식

‘베테랑’ 크리스티 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투어 통산 열 아홉번 째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최종 4라운드에서 커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최종 합계 20언더파를 기록, 장수연 등 공동 2위 그룹을 3타 차로 제쳤습니다.

선두 장수연에 3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한 커는 4번 홀까지 타수를 줄이지 못했습니다. 3라운드에서 코스 레코드 타이 기록을 기록했지만 최종 라운드 초반은 출발이 더뎠습니다. 그 사이 장수연이 2타를 줄이면서 한 때 두 선수의 차이는 5타까지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5번 홀부터 흐름이 달라졌습니다. 파 5홀인 5번 홀에서 첫 버디를 잡은 커는 6번 홀에서도 연속 버디를 기록했습니다. 장수연은 6번 홀(파4)에서 어프로치 샷이 홀을 2m 정도 지나가면서 이번 대회 첫 보기를 기록, 둘의 격차는 순식간에 2타 차로 좁혀졌습니다.

8번 홀(파3)에서 장수연이 어프로치 샷 실수로 더블보기를 범하면서 10개 홀을 남기고 커와 장수연은 공동 선두가 됐습니다.

12번 홀까지 공동 선두로 팽팽했던 경기는 13번 홀부터 추가 기울어졌습니다. LPGA투어 통산 18승(메이저 2승 포함)을 거둔 커는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타수 차를 벌렸습니다.

파5 홀인 13, 14번 홀 연속 버디를 잡은 커는 15번 홀(파4)에서도 2.5m 버디를 추가해 20언더파로 올라섰습니다. 장수연은 파 5, 14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면서 17언더파가 됐고 더 이상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경기는 끝났습니다.

2015년 11월 CME 투어 챔피언십 이후 1년 5개월 만의 우승입니다. 1977년생으로 1997년 LPGA투어에 데뷔한 투어 21년차인 커는 만 39세의 나이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면서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커는 이번 대회 2라운드 10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한 이후 44홀 동안 노보기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3라운드에서는 코스 레코드 타이 기록인 10언더파를 몰아쳤습니다. 커의 최종 스코어는 20언더파는 2013년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의 기록을 1타 줄인 새로운 기록입니다.

장수연을 비롯해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전인지 등이 17언더파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세계랭킹 2위 유소연은 15언더파 5위, 3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14언더파 공동 7위입니다. 크리스티커

[ 골프 뉴스 ]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소식 및 기타 GOLF 뉴스

1.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 우승 : 양희영 프로 )

0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우승 양희영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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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우승 양희영 프로

혼다 LPGA 타일랜드 우승컵은 양희영 프로에게로, 2년만에 우승한 양희영프로입니니다. 더불어 대회 최소타인 22언더파로 우승 및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완벽한 대회였습니다.
유소연 프로는 아쉬운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3위 김세영 순으로, 전인지, 이미림 프로까지 포함하여 한국 선수들이 탑10에 무려 5명이 들어가는 모습에서 올해도 여전히 한국 선수들의 강세는 진행중입니다.
양희영 프로의 우승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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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한국 프로 선수 활약상
한국 프로 선수들의 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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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우승 양희영 프로
양희영 프로 : 22언더파 대회 최저타 및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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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우승 양희영 프로
유소연 프로 : 17언더파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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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유소연 프로
김세영 프로 : 15언더파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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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김세영 프로
전인지 프로 : 13언더파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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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전인지 프로

이미림 프로 : 11언더파 공동 8위
김효주 프로 : 9언더파 공동 14위
박인비 프로 : 5언더파 고동 2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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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박인비 프로

박인비 프로의 부상이후 복귀전에서 5언더파를 기록함으로써 성공적인 데뷔전으로 보입니다. 다음 대회에서는 더욱 멋진 경기를 기대합니다.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최운정 프로

주요 선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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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리더보드

렉시 톰슨, 다니엘 강 : 13언더파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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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다니엘 강 프로

모리아 주타누간 : 12언더파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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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리디아고 프로

리디아고, 오스틴 언스트, 조디 이와트 샤도프, 아리아 주타누간 : 11언더파 공동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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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 톰슨

장하나 프로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양희영 프로가 우승함으로써 한국 선수 2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입니다. 대단하고 자랑스럽습니다.

2. PGA 혼다 클래식 ( 우승 : 파울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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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파울러

리키 파울러(미국)가 17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4승째를 거뒀다. 파울러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골프장(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혼다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1타를 치고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를 기록했다. 

파울러는 공동 2위(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 모건 호프만(미국)과 개리 우들랜드(미국)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파울러의 PGA 투어 통산 4번째 우승이다.

노승열(26)은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 72타를 치고 최종합계 이븐파 280타로 공동 43위를 기록했다.

강성훈(30)은 이날 버디 2개와 보기 5개로 3오버파 73타를 쳤고, 최종합계 2오버파 282타로 공동 52위를 차지했다. 

3. 3월 첫째주 대회 일정

ㄱ) LPGA HSBC 위민스 챔피언십 대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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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BC 위민스 챔피언십

일시 : 3월 2일 (목) ~ 5일 (일)
장소 : 산토사 골프 클럽
이번 대회에는 박성현 프로 참가로 한국 주요 선수 전체가 참여하는 대회입니다. HSBC 위민스 챔피언십 대회도 한국 프로 선수가 우승하여 3개 대회 연속 한국 선수들의 우승을 응원합니다.

ㄴ) JLPGA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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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일시 : 3월 2일 (목) ~ 5일 (일)
장소 : 류큐 골프 클럽
JLPGA 개막전으로 한국 골프 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김하늘, 이보미 프로 등이 대거 출전하는 만큼 한국 선수들의 우승을 응원합니다.

[ 골프 뉴스 ]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1라운드 소식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1라운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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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1라운드 리더보드
한국 선수들의 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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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한국 선수 리더보드
양희영 프로 : 6언더파 공동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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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양희영 프로

김세영 프로 : 5언더파 3위
유소연, 지은희 프로 : 3언더파 공동 12위
전인지 프로 : 2언더파 공동 2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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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전인지 프로

장하나, 이미림, 신지은, 이미향 프로 : 1언더파 공동 2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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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장하나 프로

박인비 프로 : 이븐파 공동 36위 등
TOP 10에 2명 포진하는 등 1라운드부터 한국 선수들의 선전이 빛났습니다. 2라운드 이후에 더 멋진 경기를 기대합니다.

주요 선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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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양희영 주타누간

아리아 주타누간과 양희영 프로가 6언더파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어 김세영, 펑샨샨, 이민지 프로가 1타차로 바짝 뒤를 쫓고 있는 상황입니다.
노무라 하루, 렉시 톰슨  4언더파 공동 7위
스테이시 루이스, 찰리 헐, 산드라 갈, 제시카 코다 3언더파 공동 12위
리디아 고  2언더파 공동 22위 등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리디아 고 전인지
박인비 프로 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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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박인비 프로

박인비는 23일 LPGA 혼다 타일랜드 대회 1라운드에서 불안한 모습을 노출했다. 이날 전반 9개홀을 이븐파로 마쳤다. 버디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침착하게 파를 이어갔다.

10번홀(파5)에서 박인비가 우드로 친 세컨드샷은 핀 근처에서 멈춰 섰다. 박인비는 1.5m짜리 퍼팅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면서 이글을 기록했다.
그러나 박인비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바로 다음홀인 11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박인비는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반전의 기회를 만들었다. 그러나 이번에도 박인비는 상승세를 이어가는데 실패했다. 박인비는 파3인 16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면서 타수를 잃었다. 이어 17번홀(파4)에서도 보기를 기록했다.

결국 박인비는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를 적어냈다. 이글을 잡은 직후 보기를 기록하고, 버디 직후 더블보기로 범한 것은 아직 실전 감각을 되찾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세영 프로 인터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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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김세영 프로

 “바하마 대회 전에 3주 정도 시간 있었는데 그땐 저 혼자 연습했다. 바하마 대회 끝나고 베트남으로 넘어가서 이경호 코치님과 이정민, 김하늘, 배희경 프로 등 저희 팀과 같이 연습하면서 쇼트게임, 스윙 리듬 등 문제점을 보완하려고 했다. 그렇게 훈련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

“그린 공략에 있어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 첫 라운드치고는 핀 위치가 까다로웠는데 몇 홀 쳐보고 난 뒤 핀을 바로 노리기보단 중앙 공략을 많이 했다. 공격적이지 않은 것이 더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티샷 전에 바람하고 티잉그라운드를 잘못 이용한 것이 보기로 이어졌다. 지금 컨디션이 좋아서 이렇게만 가면 어렵진 않을 것 같다. 코스에 맞게 충분히 준비를 해서 공략도 잘 한다면 어렵지 않을 것 같다”

[ 골프 뉴스 ]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 프리뷰

혼다 LPGA 타일랜드 대회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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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짜’ 새해 개막전이 막을 올린다.
* 세계랭킹 15위 이내 14명 출전 : 박성현 불참
* 대회기간 : 2/23 ~ 26

오는 23일 태국 빳따야의 샴 골프장(파72)에서 열리는 LPGA투어 혼다 LPGA 타일랜드에는 겨우내 칼을 간 세계 최정상급 선수가 총출동합니다.
LPGA투어는 2017년을 맞아 이미 두차례 대회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상당수 톱 랭커들은 앞선 2개 대회를 건너뛰고 혼다 타일랜드를 겨냥해 컨디션을 조절해왔습니다.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는 세계랭킹 10걸 가운데 4명만 출전했고 이어진 호주여자오픈에도 세계랭킹 10위 이내 선수는 4명 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세계랭킹 10걸 가운데 10위 박성현(24) 빼고 9명이 출전합니다. 혼다 타일랜드가 ‘진짜’ 개막전이 된 이유입니다. 
( 리디아고, 주타누간, 펑샨샨, 전인지, 장하나, 렉시 톰슨, 유소연, 김세영, 브룩 헨더슨 )

 

20170220_121743세계랭킹
한국 프로 선수 참가자

작년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9)와 작년 신인왕이자 세계랭킹 4위 전인지(23)가 새해 들어 처음 투어 대회에 나섭니다. 유소연(27), 양희영(28)도 이 대회 시즌 첫 출격입니다. 그리고, 장하나, 김세영, 김효주 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주요 참가 선수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호주여자오픈에 이어 두번째 대회에 나서고 개막전과 호주여자오픈을 모두 치른 세계랭킹 2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3개 대회 연속 출전입니다. 지난 시즌 막판에 눈부신 활약을 펼친 세계랭킹 3위 펑산산(중국)도 태국에서 시즌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렉시 톰슨, 스테이시 루이스 등 미국 선수, 브룩 헨더슨 등 캐나다 선수 등이 출전합니다.

* 혼다 타일랜드 역대 우승자

 

%ed%98%bc%eb%8b%a4%ec%9a%b0%ec%8a%b9%ec%9e%90혼다 타일랜드 역대 우승자

 

박인비2013.png2013년 우승자 박인비

 

양희영2015.png2015년 우승자 양희영
* 한국 선수 역대 우승자 :
박인비 ( 2013년 ), 양희영 ( 201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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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
◇ 재기 나서는 박인비

박인비는 지난해 명예의 전당 최연소 입회와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만끽했습니다. 하지만 고질적인 허리 통증과 손가락 인대 파손으로 시즌 성적은 바닥이나 다름없었습니다. 세계랭킹도 2년 전 1위에서 지금은 12위로 떨어졌습니다. 

상금랭킹은 69위(25만3천 달러)에 그쳐 50위 이내 선수만 출전하는 이번 대회에는 주최 측 초청을 받아 출전합니다.긴 재활을 마친 박인비는 혼다 타일랜드를 세계랭킹 1위 탈환의 교두보로 삼는다는 복안입니다.

박인비는 최근 공식 기자회견에서 “1위 자리를 되찾고, 가장 높은 곳에 올라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박인비는 이제 통증 없이 공을 친다. 부상은 완쾌됐고, 스윙과 체력도 전성기 수준으로 회복했습니다. 다만 오랜 공백 탓에 실전 감각이 무뎌진 게 숙제입니다. 혼다 타일랜드에서는 실전 감각을 빠르게 끌어 올리는 게 목표라고 그는 밝혔습니다.

2013년 우승, 2014년 준우승, 2015년 7위 등 좋은 성적을 거뒀던 대회라 기대해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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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째 맞은 전인지, 첫 우승 겨냥

전인지는 지난해 LPGA투어 연착륙을 넘어 최정상급 선수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메이저대회 우승을 따냈고 신인왕과 함께 시즌 최저타수 1위를 차지했습니다. 현재 세계랭킹도 4위로 워낙 강렬한 루키 시즌을 보냈던 터라 올해는 기대치가 더 높아졌습니다. 

전인지는 2년차 징크스에 빠지지 않으려고 세심한 준비를 했습니다. 작년 11월 투어챔피언십을 마치고선 시즌 내내 괴롭혔던 허리 통증 완치에 매달렸습니다. 이 때문에 샷 연습은 조금 늦게 시작했지만 건강한 몸으로 동계 훈련을 치렀습니다. 

늘 ‘목표는 비밀’이라는 전인지는 내심 올해는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을 노리고 있습니다. 시즌 최저타수를 차지한 기량이라면 얼마든지 도달할 수 있는 목표입니다. ‘넘버원’을 꿈꾸는 전인지는 혼다 타일랜드부터 본격적인 우승 사냥에 나선다는 야심입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전인지는 준우승을 차지한 좋은 추억이 있어 기대되는 대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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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여자오픈 우승자 장하나
◇ 장하나, 2주 연속 우승 도전·한국 2연승

올해 처음 출전한 대회에서 보란 듯이 역전 우승을 일궈낸 장하나(25)는 내친김에 2연승에 도전장을 냈습니다. 호주여자오픈에서 특유의 파이팅을 앞세워 기분 좋은 우승을 따낸 장하나는 자신감이 최고조 상태입니다. 처음 출전한 작년에도 공동 8위라는 좋은 성적을 올렸습니다. 2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장하나 선수의 파이팅을 기대합니다.

양희영.jpg

양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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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 양희영, 유소연 우승 도전

2015년 우승자 양희영과 메인 스폰서를 바꾸고 새로운 마음으로 시즌을 시작하는 유소연도 우승 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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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프로
◇ 김효주, 김세영의 우승 도전

해마다 겨울이면 태국에서 전지훈련을 하는 김효주(21)와 세계랭킹 8위 김세영(24)도 시즌 첫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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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 모두 바꾼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 두번째 출격

이번 시즌을 앞두고 클럽, 코치, 스윙을 모두 바꾼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시즌 첫 경기 호주여자오픈에서 실망스러운 성적에 그쳤습니다. 간신히 컷을 통과한 그는 공동 46위라는 초라한 순위표를 받아들었습니다. 드라이버 정확도만 정상급이었을 뿐 아이언샷이나 퍼팅은 기대 이하였습니다.

리디아 고가 태국에서 세계랭킹 1위의 면모를 되찾을 수 있을지도 큰 관심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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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 주타누간
◇ 쭈타누깐이 이끄는 태국, 안방에서 우승 욕심

태국은 미국, 한국에 이어 3번째로 많은 LPGA투어 선수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에리야 쭈타누깐이라는 투어 1인자가 버티고 있습니다. 그는 작년 상금왕에다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습니다.

혼다 타일랜드는 올해 11회째를 맞지만, 태국 선수 우승은 없었습니다. 현지 분위기는 올해는 태국 선수 챔피언 탄생 기대가 높습니다.

쭈타누깐은 개인적으로 이 대회와 인연이 강렬하고, 아마추어 시절 초청 선수 출전을 포함하면 이번이 9차례 출격입니다. 2013년에는 LPGA투어 역사에 남은 대역전패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4라운드 17번홀까지 2타차 선두를 달리던 그는 18번 홀에서 트리플보기를 저질러 허망하게 우승 기회를 놓쳤습니다.

쭈타누깐은 한풀이와 함께 세계랭킹 1위를 향한 추격전에 불씨를 댕기겠다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태국은 쭈타누깐 자매와 맏언니 폰아농 펫람, 파나라트 타나폴부냐라스 등 프로 선수 4명, 그리고 아마추어 선수 3명 등 모두 7명이 출전합니다.

 

톰슨.jpg렉시 톰슨

 

루이스.jpg스테이스 루이스

 

앨리슨리.jpg앨리슨 리
◇ 4인방 앞세운 미국 강세 계속되나

작년에 LPGA투어에서 고작 2승을 수확하는 데 그친 미국은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에서 1∼5위를 휩쓸며 반격을 예고했습니다. 브리타니 린시컴이 우승했고 렉시 톰프슨, 스테이시 루이스, 저리나 필러가 우승 경쟁을 펼친 끝에 2∼4위에 올랐습니다. 신인 넬리 코다도 5위에 차지해 힘을 보탰습니다.

한국, 뉴질랜드, 태국, 캐나다 등에 밀려 힘을 쓰지 못했던 미국 선수들이 개막전에서 상위권을 석권하자 ‘미국의 반격’이라는 보도가 쏟아졌습니다.
약속이나 한 듯 호주여자오픈을 건너뛰고 태국 원정길에 나선 미국인 4인방의 강세가 이어진다면 LPGA투어 판도는 크게 요동칠 전망입니다.
더불어, 앨리슨 리의 무서운 도전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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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 헨더슨
◇ 브룩 헨더슨의 우승 도전

브룩 헨더슨도 호주여자오픈에서 아쉬운 성적이었지만, 세번째 도전에서는 양보없는 일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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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샨샨
◇ 펑샨샨의 놀라운 기세가 올해도 이어질지…

중국 대표로 작년 놀라운 활약으로 세계랭킹 3위까지 치고 올라온 펑샨샨 선수의 상승세가 올해도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첫 대회에서 우승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는 펑샨샨의 우승에 대한 도전도 무시못할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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