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뉴스 ]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1라운드 소식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1라운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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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1라운드 리더보드
한국 선수들의 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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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한국 선수 리더보드
양희영 프로 : 6언더파 공동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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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양희영 프로

김세영 프로 : 5언더파 3위
유소연, 지은희 프로 : 3언더파 공동 12위
전인지 프로 : 2언더파 공동 2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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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전인지 프로

장하나, 이미림, 신지은, 이미향 프로 : 1언더파 공동 2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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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장하나 프로

박인비 프로 : 이븐파 공동 36위 등
TOP 10에 2명 포진하는 등 1라운드부터 한국 선수들의 선전이 빛났습니다. 2라운드 이후에 더 멋진 경기를 기대합니다.

주요 선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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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양희영 주타누간

아리아 주타누간과 양희영 프로가 6언더파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어 김세영, 펑샨샨, 이민지 프로가 1타차로 바짝 뒤를 쫓고 있는 상황입니다.
노무라 하루, 렉시 톰슨  4언더파 공동 7위
스테이시 루이스, 찰리 헐, 산드라 갈, 제시카 코다 3언더파 공동 12위
리디아 고  2언더파 공동 22위 등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리디아 고 전인지
박인비 프로 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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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박인비 프로

박인비는 23일 LPGA 혼다 타일랜드 대회 1라운드에서 불안한 모습을 노출했다. 이날 전반 9개홀을 이븐파로 마쳤다. 버디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침착하게 파를 이어갔다.

10번홀(파5)에서 박인비가 우드로 친 세컨드샷은 핀 근처에서 멈춰 섰다. 박인비는 1.5m짜리 퍼팅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면서 이글을 기록했다.
그러나 박인비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바로 다음홀인 11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박인비는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반전의 기회를 만들었다. 그러나 이번에도 박인비는 상승세를 이어가는데 실패했다. 박인비는 파3인 16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면서 타수를 잃었다. 이어 17번홀(파4)에서도 보기를 기록했다.

결국 박인비는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를 적어냈다. 이글을 잡은 직후 보기를 기록하고, 버디 직후 더블보기로 범한 것은 아직 실전 감각을 되찾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세영 프로 인터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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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김세영 프로

 “바하마 대회 전에 3주 정도 시간 있었는데 그땐 저 혼자 연습했다. 바하마 대회 끝나고 베트남으로 넘어가서 이경호 코치님과 이정민, 김하늘, 배희경 프로 등 저희 팀과 같이 연습하면서 쇼트게임, 스윙 리듬 등 문제점을 보완하려고 했다. 그렇게 훈련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

“그린 공략에 있어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 첫 라운드치고는 핀 위치가 까다로웠는데 몇 홀 쳐보고 난 뒤 핀을 바로 노리기보단 중앙 공략을 많이 했다. 공격적이지 않은 것이 더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티샷 전에 바람하고 티잉그라운드를 잘못 이용한 것이 보기로 이어졌다. 지금 컨디션이 좋아서 이렇게만 가면 어렵진 않을 것 같다. 코스에 맞게 충분히 준비를 해서 공략도 잘 한다면 어렵지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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