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PGA ]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최종 : 우승 고진영 프로

LPGA 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최종 소식

( 우승 고진영 프로 )

리더보드.pngTOP10 기록

1. 고진영 : -19

2. 박성현 : -17

3. 전인지 : -16

4. 리젯 살라스 : -14

5. 마리나 알렉스 : -13

T6. 찰리 헐, 이민지 : -12

T8. 유소연, 카를로타 시간다, 브룩 헨더슨, 엔젤 인 : -10

우승고진영3.pngLPGA 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고진영 프로가 2타차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고진영 프로는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보기 2개, 버디 6개로 4타를 줄이며 최종 우승으로 LPGA 직행 티켓을 획득하였습니다. 고진영 프로의 우승으로 지난 2년간 외국선수에게 내주었던 우승컵을 되찾아 오게 되었습니다.

박성현 프로는 2타차 준우승, 전인지 프로는 3타차 3위를 차지하면서 한국 선수가 1,2,3위를 휩쓸었습니다. 대단한 활약입니다.

유소연 프로는 공동 8위, 김지현 13위, 최혜진, 김지현2, 김민선 공동 14위 등으로 대회를 끝마쳤습니다.

이 대회에 총 관중 6만 1996명 ( 지난 최대 관중 5만 6732명 )으로 최다 관중을 갱신하며 대회 인기를 실감케하였습니다.

이제 아시안 스윙 첫 대회를 마친 가운데 다음주에는 2번째 대회인 스윙잉 스커츠 LPGA 타이완 챔피언십 대회가 개최됩니다. 다음 대회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 고진영 프로 우승 소감 ]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굉장히 힘든 플레이를 했는데 우승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너무 기분 좋은 하루다. LPGA투어 직행티켓을 받게 되어 굉장히 영광이다. 아직 LPGA투어 진출은 확실히 모르겠다. 부모님과 상의해봐야겠다”

“그동안 LPGA투어에 여러차례 출전했는데, 한국에서 우승하게 되어 영광이다. 많은 팬들 앞에서 좋은 경기를 한 것 같아서 굉장히 기쁘다”

“첫 날부터 많은 분들이 많이 와 주셨다. 특히 팬클럽 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이번 우승은 팬분들의 응원 덕분에 우승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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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PGA ]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3라운드 : 고진영 1위 박성현 전인지 공동 2위

LPGA 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3라운드 소식

리더보드.pngTOP 10 기록

1. 고진영 : -15

T2. 박성현, 전인지 : -13

4. 리젯 살라스 : -12

T5. 이민지, 마리나 알렉스, 엔젤 인 : -11

T8. 카를로타 시간다, 브룩 헨더슨, 크리스티 커 : -10

고진영.jpg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고진영 프로가 선두로 뛰어올랐습니다. 고진영 프로는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기록하는 깔끔하고 완벽한 플레이로 공동 2위 그룹과 2타차 선두가 되었습니다. 이로써 이 대회 우승에 근접한 고진영 프로는 최종라운드에서 우승할 경우 LPGA 직행 티켓을 거머쥐게 됩니다.

공동 2위에는 박성현, 전인지 프로도 4타를 줄이는 13언더파라는 멋진 플레이로 선두와 2타차입니다. 내일 챔피언조에서 멋진 경기가 기대됩니다. 전인지 프로는 시즌 첫 승에 도전하며, 박성현 프로는 시즌 3승과 주요 타이틀 정상에 도전합니다.

2라운드에 선두였던 엔젤 인 프로는 이븐파에 그치면서 11언더파 공동 5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박성현 프로와 신인상 타이틀에 경쟁하고 있는 엔젤 인 프로의 도전은 어렵게 되었습니다. 4위는 리젯 살라스, 공동 5위에는 이민지, 마리나 알렉스, 엔젠 인 프로입니다.

내일 챔피언조에는 모두 한국 선수들로 고진영, 박성현, 전인지 프로가 멋진 경기를 기대케합니다. 어느 선수가 우승을 차지할 지 기대되는 대회 최종라운드입니다.

[ 고진영 프로 인터뷰 내용 ]

– 오늘 경기 소감은?
▲ 오늘 전체적으로 아이언 샷 감이 좋아서 버디 기회를 많이 만들었다. 2타 차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나서긴 하지만 언니들(박성현, 전인지)이 잘 치기 때문에 더 집중해서 플레이 해야 할 것 같다. 언니들과 오랜만에 플레이하기 때문에 즐거울 거라고 생각한다.

– 2015년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할 뻔했는데,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어떨지?
▲ 만약 우승하면 굉장히 기분 좋을 것 같다. 브리티시 오픈 땐 처음 외국에 나갔고 좋은 성적을 받았다. 좋은 기회가 있었지만 뭔가가 아쉬웠기 때문에 우승하지 못 했다고 생각한다. 일단 기회가 온 뒤에 생각하도록 하겠다.

– 가장 위기였던 순간은?
▲ 위기 상황은 없었는데 매 샷을 위기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서 플레이 했다.

– 브리티시 오픈 챔피언 조에서 플레이 했는데, 내일은 어떨 것 같은지?
▲ 1라운드부터 기억이 생생하게 난다. 마지막 조에서 3라운드를 오후 8시에 끝내서 굉장히 피곤했다. 하루가 더 남아서 피곤하다는 생각이었다. 내일은 더 좋은 위치에서 시작을 하는 만큼 기회를 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성현, 인지 언니는 LPGA 메이저 대회 우승했고 배울 점이 많은 언니들이기 때문에 같이 좋은 플레이 하고 싶다.

– 내일 좋은 찬스가 왔는데 LPGA 진출 생각은?
▲ 제가 KLPGA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회가 온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LPGA 진출도 아직 모르겠다. 하루가 더 남아있다. 성현, 인지 언니랑 작년, 재작년에 같이 플레이를 많이 했다. 많이 물어보면서 즐겁게 플레이 하고 싶다.

– 큰 대회에서 우승할 만큼 성장했다고 생각하는지?
▲ 2년 전 브리티시 오픈 준우승 땐 얼떨떨하긴 했다. 그때보다 스윙, 멘탈, 체력적으로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좋은 기회가 온다면 자신감이 있다는 생각은 있다. 내일 바람이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최종 스코어를 예상하기 어렵다. 최대한 많이 줄이면 우승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 매해 2인자였는데 1인자였던 박성현, 전인지와 함께 내일 플레이하는 것이 어떨 것 같은지?
▲ 2,3년 동안 제 자신에 대해서, 무엇이 부족한지를 알게 됐다. 아픈 경험이기도 하지만 좋았던 추억, 시간들이었다. 내일 같이 플레이하지만 과거는 과거일 뿐이고 미래를 생각하며 제가 할 수 있는 플레이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 언니들이 어떻게 플레이하든 제가 컨트롤할 수 없는 부분이다. 제가 컨트롤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만 신경쓰고 싶고 그게 현명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현명하고 지혜롭게 플레이하고 싶다.

–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어떤 마음?
▲ 2년 전 브리티시 오픈 상황 이후로 성장한 건 맞는 것 같다. 그래서 한국에서 9승을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2015년부터 차근차근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된 것 같다.

[ LPGA ]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 박성현 전인지 고진영 공동 2위

LPGA 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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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10 기록

1

1. 엔젤 인 : -11

T2. 박성현, 전인지, 고진영 : -9

T5. 배선우, 김지현2, 마리나 알렉스, 크리스티 커, 리제트 살라스 : -8

T10. 최운정, 이민지, 김민선5 : -7

전인지고진영박성현1LPGA 투어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박성현, 전인지, 고진영 프로가 9언더파 공동 2위를 기록했습니다. 박성현 프로는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2개, 버디 5개로 3타를 줄이며 9언더파 공동 2위에 위치하였습니다. 전인지 프로는 2라운드에서 무려 7타를 줄이며 공동 2위로 뛰어올랐습니다. 고진영 프로도 기복이 있었지만 5타를 줄이며 공동 2위에 합류했습니다.

엔젤인선두는 엔젤 인 프로로 2라운드에서 7타를 줄이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공동 2위와는 2타차 선두입니다.배선우

김지현2김민선5최운정뒤를 이어 배선우, 김지현2 8언더파 공동 5위, 최운정, 김민선5 7언더파 공동 10위를 기록했습니다.

3라운드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 엔젤 인 프로 인터뷰 내용 ]

“박성현과 신인왕을 놓고 경쟁하는 게 정말 좋고 그(박성현)가 항상 잘해 내겐 좋은 자극이 되고 있다. (격차가 많이 나지만) 아직 시즌이 끝나지 않은 만큼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5번홀) 이글이 결정적이었다. 계속 파를 잡다가 이글이 나오니 경기 전체가 좋아졌다. 올 시즌은 10점 만점에 7점 시즌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오늘 같이 경기한 파트너(리젯 살라스)와 솔하임컵에서도 함께 했는데 이런 큰 경기에선 즐거운 선수와 함께 즐겁게 경기해야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 같다”

[ 전인지 프로 인터뷰 내용 ]

“돌아보면 우승은 없었지만 꾸준하게 내 경기를 잘 해오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사를 잘 보는 편은 아니지만 2년차 징크스라는 기사를 주변에서 보고 괜찮냐는 질문을 많이 한다. 나는 징크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달라진 게 있다면 첫 해는 루키니까 정신없이 했지만 2년차엔 내 스스로 시간이 생겼고, 생긴 시간 속에서 좋은 생각이든, 부정적인 생각이든, 내 머릿 속에 들어오는 게 생겼다. 아직은 내가 생각하는 단계에 올라와 있지 않으면서도 이런 성적을 내는 것에 내 스스로 칭찬해주고 싶다. 내년 시즌에 기대감을 더 갖게 한다. 이번 대회 역시 그런 부정적인 마음가짐이 1%도 없이 플레이하고 있다. 나한테는 다른 방면으로 주말이 기대된다. 팬들과 만나는 게 더 의미가 있다”

“코스에서 팬 또는 갤러리가 없다면 경기가 심심할 것 같다. 내 샷에 아무런 반응이 나오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생각하고 싶지 않을 정도로 심심하게 플레이할 것 같다. 굉장히 많은 팬들이 있다는 건 감사한 일이다. 내 샷에 박수 또는 아쉬움이 나오는 거는 나한테는 경기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박성현 프로 인터뷰 내용 ]

“스토로크가 완벽하게 되지 않아서 아쉽다. 1라운드보다 퍼트가 안 따라준 것 같다. 생각보다 안풀린 경기였지만, 잘 마무리했다고 생각한다. 3, 4라운드는 핀 위치도 더 어려워질 것 같은데, 매 샷마다 공략하는 지점을 확실히 구분하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 같다”

[ LPGA ] 롯데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소식

[ LPGA ] 롯데 챔피언십 최종라운드 소식

‘베테랑’ 크리스티 커(미국)가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투어 통산 열 아홉번 째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최종 4라운드에서 커는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최종 합계 20언더파를 기록, 장수연 등 공동 2위 그룹을 3타 차로 제쳤습니다.

선두 장수연에 3타 차 공동 2위로 출발한 커는 4번 홀까지 타수를 줄이지 못했습니다. 3라운드에서 코스 레코드 타이 기록을 기록했지만 최종 라운드 초반은 출발이 더뎠습니다. 그 사이 장수연이 2타를 줄이면서 한 때 두 선수의 차이는 5타까지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5번 홀부터 흐름이 달라졌습니다. 파 5홀인 5번 홀에서 첫 버디를 잡은 커는 6번 홀에서도 연속 버디를 기록했습니다. 장수연은 6번 홀(파4)에서 어프로치 샷이 홀을 2m 정도 지나가면서 이번 대회 첫 보기를 기록, 둘의 격차는 순식간에 2타 차로 좁혀졌습니다.

8번 홀(파3)에서 장수연이 어프로치 샷 실수로 더블보기를 범하면서 10개 홀을 남기고 커와 장수연은 공동 선두가 됐습니다.

12번 홀까지 공동 선두로 팽팽했던 경기는 13번 홀부터 추가 기울어졌습니다. LPGA투어 통산 18승(메이저 2승 포함)을 거둔 커는 노련한 경기 운영으로 타수 차를 벌렸습니다.

파5 홀인 13, 14번 홀 연속 버디를 잡은 커는 15번 홀(파4)에서도 2.5m 버디를 추가해 20언더파로 올라섰습니다. 장수연은 파 5, 14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면서 17언더파가 됐고 더 이상 타수를 줄이지 못하면서 경기는 끝났습니다.

2015년 11월 CME 투어 챔피언십 이후 1년 5개월 만의 우승입니다. 1977년생으로 1997년 LPGA투어에 데뷔한 투어 21년차인 커는 만 39세의 나이로 우승컵을 들어올리면서 건재함을 과시했습니다.

커는 이번 대회 2라운드 10번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한 이후 44홀 동안 노보기 플레이를 펼쳤습니다. 3라운드에서는 코스 레코드 타이 기록인 10언더파를 몰아쳤습니다. 커의 최종 스코어는 20언더파는 2013년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의 기록을 1타 줄인 새로운 기록입니다.

장수연을 비롯해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뉴질랜드), 전인지 등이 17언더파 공동 2위를 차지했습니다. 세계랭킹 2위 유소연은 15언더파 5위, 3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14언더파 공동 7위입니다. 크리스티커

[ LPGA ]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프리뷰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프리뷰
애리조나의 ‘사막 혈투’를 기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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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 프로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투어를 설립한 전설들을 기리는 대회인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이 17일부터 나흘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와일드파이어 골프장(파72)에서 열립니다. 올 시즌 미국 본토 첫 대회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김세영이 27언더파로 LPGA투어 최소타 타이 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던 대회입니다. 김세영은 사막의 모래바람을 뚫고 역사적인 스코어를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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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박인비
양희영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양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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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장하나
박성현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박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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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유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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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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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이미향

박인비를 비롯한 박성현, 전인지, 유소연, 양희영, 장하나 등이 모두 출전합니다. 한국 자매는 4주 연속 우승에 도전장을 던지고 있습니다. 박인비 선수의 2개 대회 연속 우승 도전과 양희영, 장하나 선수의 시즌 2승 도전 등이 흥미로운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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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리디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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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아리야 주타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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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펑샨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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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앨리슨 리

한국 선수들의 독주에 세계랭킹 1~3위 리디아 고, 에리야 쭈타누깐(태국), 펑샨샨(중국)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리려 강력한 도전이 기대됩니다.
또한, 브리태니 린시컴의 시즌 2승 도전, 최근 상승세인 미셀 위, 미국을 대표하는 주자들과 브룩 헨더슨 등의 시즌 첫 승도전도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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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린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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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스테이시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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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미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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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브룩 헨더슨

2017 Bank of Hope Founders Cup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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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리디아 고 아리야 주타누간 전인지
세계 최고의 미국 본토에서의 대회

투어는 이번 주에 롤렉스 랭킹에서 상위 25 위 안에 든 선수 중 20 명과 함께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Bank of Hope Founders Cup)을 피닉스에서 첫 미국 본토에서 출발합니다. 세계 1 위 리디아 코 (Lydia Ko), 2위 Ariya Jutanugarn과 4 위 Gee Chun과 함께 이 분야에서 헤드 라인을 장식했습니다. 리디아 고는 지난 시즌 김세영을 따라잡기 위해 최종라운드에서 경기를 했지만  65 타로는 충분하지 않아 피닉스에서 두 번째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리디아 고는 최근 몇 개월 동안 그녀가 새로운 캐디, 새로운 코치와 장비를 계속 조정하면서 진전을 보였습니다. 호주에서 T-46 시즌을 연 후 연이어 톱 10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Jutanugarn은 싱가폴에서 준우승을 포함한 지난 3 번의 선발 등판에서 3 번 톱 10으로 이번 새 시즌을 맞이하여 2016 년 5 승을 거두었습니다.

김세영2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 프로
신기록을 위한 승리자

애니카 소렌스탐이 문 밸리 골프 클럽에서 59 타를 쳐 합계 72 홀 최저타 기록을 세운 지 15 년이 지나, 김 세영은 합계 27 언더파를 기록해,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을 위한 코스 기록입니다. 소렌스탐의 위업을 성공시킨 곳에서 단 30 분 거리에 있습니다. 최종라운드에서는 10 언더파 62 타를 쳐서 리디아 고를 5 타 앞섰습니다. 승리는 그녀의 네번째 경력 중 2016 년에 2 승 중 첫 번째 기록입니다. 김세영은 2017 년 시즌을 시작으로 바하마에서 T-42를, 태국에서 3 위, 싱가포르에서 T- 37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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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챔피언들 스테이시 루이스 김효주 캐리웹
경기에 대환영.

이번 주 피닉스 (Phoenix)에서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Bank of Hope Founders Cup)의 모든 챔피언이 이번 주 경기에 출전합니다. 2015 년 우승자 인 김효주 (Hyo Joo Kim)는 피닉스 투어에서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지만 승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오프 시즌에 약간의 추가 작업을 했고 그것을 보여주었습니다 – 그녀는 Pure Silk-Bahamas LPGA Classic을 오픈하는 시즌에 T-9를 마쳤습니다.
2013 년 우승자 인 Stacy Lewis가 우승자의 서클로 돌아갈 수있는 토너먼트가 하나 있다면 Phoenix가 될 수 있습니다. 그녀의 승리 외에도 루이스는 연달아 2 위를 기록한 이후로 상위 4 위 안에 들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바하마 시즌 개막전에서 3 위를 차지하면서 2017 년에 강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청야니 (Yani Tseng)은 최근 몇 년 동안 그녀를 세계 최고의 선수로 만들었고 2012 년 우승 이후 피닉스에서 많은 성공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지난 3 년 동안컷 탈락하였습니다. 청야니는 2017 년의 첫 두 번의 컷 탈락하였고  태국에서 T-14 마무리 하였습니다.
두 번의 챔피언인 Karrie Webb은 이번 주에 피닉스에서 그녀의 시즌에 불꽃을 찾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녀는 호주 데뷔 무대에 출전하지 못했고 이번 시즌 상위 40 위를 차지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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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lie Gulbis와 Hannah O’Sullivan
주최측 초대자들

Natalie Gulbis와 아마추어 Hannah O’Sullivan은 이번 주 Phoenix에서 경쟁 할 스폰서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Gulbis는 2015 년 이래 처음으로 Bank of Hope Founders 컵으로 돌아와 시즌 두 번째 시즌을 시작합니다. Gulbis는 또한 Pure Silk-Bahamas LPGA Classic에서 그녀가 본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경쟁 할 것을 요청 받았습니다. O’Sullivan은 피닉스에서 두 번째 연속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64 번째 라운드에서 T-33로 마쳤습니다. 전 미국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은 이번 가을 듀크 대학에서  경기할 것입니다. 그녀는 16 세에 Symetra Tour 역사상 최연소 우승자가 되었고, 2015 년에 역사를 만들었습니다.

중계 : JTBC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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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미국 본토 대회로 새벽에 경기를 중계합니다.
3월 17일부터 4일간 오전 7시 중계 예정.

[ 골프 뉴스 ]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소식 및 기타 GOLF 뉴스

1.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 우승 : 양희영 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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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우승 양희영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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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우승 양희영 프로

혼다 LPGA 타일랜드 우승컵은 양희영 프로에게로, 2년만에 우승한 양희영프로입니니다. 더불어 대회 최소타인 22언더파로 우승 및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완벽한 대회였습니다.
유소연 프로는 아쉬운 준우승에 그쳤습니다. 3위 김세영 순으로, 전인지, 이미림 프로까지 포함하여 한국 선수들이 탑10에 무려 5명이 들어가는 모습에서 올해도 여전히 한국 선수들의 강세는 진행중입니다.
양희영 프로의 우승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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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한국 프로 선수 활약상
한국 프로 선수들의 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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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우승 양희영 프로
양희영 프로 : 22언더파 대회 최저타 및 와이어투와이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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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우승 양희영 프로
유소연 프로 : 17언더파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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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유소연 프로
김세영 프로 : 15언더파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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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김세영 프로
전인지 프로 : 13언더파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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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전인지 프로

이미림 프로 : 11언더파 공동 8위
김효주 프로 : 9언더파 공동 14위
박인비 프로 : 5언더파 고동 25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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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박인비 프로

박인비 프로의 부상이후 복귀전에서 5언더파를 기록함으로써 성공적인 데뷔전으로 보입니다. 다음 대회에서는 더욱 멋진 경기를 기대합니다.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최운정 프로

주요 선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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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리더보드

렉시 톰슨, 다니엘 강 : 13언더파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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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다니엘 강 프로

모리아 주타누간 : 12언더파 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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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리디아고 프로

리디아고, 오스틴 언스트, 조디 이와트 샤도프, 아리아 주타누간 : 11언더파 공동 8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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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시 톰슨

장하나 프로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양희영 프로가 우승함으로써 한국 선수 2대회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입니다. 대단하고 자랑스럽습니다.

2. PGA 혼다 클래식 ( 우승 : 파울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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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 파울러

리키 파울러(미국)가 17개월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4승째를 거뒀다. 파울러는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골프장(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혼다 클래식 최종 4라운드에서 1오버파 71타를 치고 최종합계 12언더파 268타를 기록했다. 

파울러는 공동 2위(최종합계 8언더파 272타) 모건 호프만(미국)과 개리 우들랜드(미국)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파울러의 PGA 투어 통산 4번째 우승이다.

노승열(26)은 이날 버디 3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 72타를 치고 최종합계 이븐파 280타로 공동 43위를 기록했다.

강성훈(30)은 이날 버디 2개와 보기 5개로 3오버파 73타를 쳤고, 최종합계 2오버파 282타로 공동 52위를 차지했다. 

3. 3월 첫째주 대회 일정

ㄱ) LPGA HSBC 위민스 챔피언십 대회 안내
hsbc

HSBC 위민스 챔피언십

일시 : 3월 2일 (목) ~ 5일 (일)
장소 : 산토사 골프 클럽
이번 대회에는 박성현 프로 참가로 한국 주요 선수 전체가 참여하는 대회입니다. HSBC 위민스 챔피언십 대회도 한국 프로 선수가 우승하여 3개 대회 연속 한국 선수들의 우승을 응원합니다.

ㄴ) JLPGA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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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

일시 : 3월 2일 (목) ~ 5일 (일)
장소 : 류큐 골프 클럽
JLPGA 개막전으로 한국 골프 선수들의 선전이 기대됩니다.
김하늘, 이보미 프로 등이 대거 출전하는 만큼 한국 선수들의 우승을 응원합니다.

[ 골프 뉴스 ]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1라운드 소식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1라운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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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1라운드 리더보드
한국 선수들의 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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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한국 선수 리더보드
양희영 프로 : 6언더파 공동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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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양희영 프로

김세영 프로 : 5언더파 3위
유소연, 지은희 프로 : 3언더파 공동 12위
전인지 프로 : 2언더파 공동 2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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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전인지 프로

장하나, 이미림, 신지은, 이미향 프로 : 1언더파 공동 2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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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장하나 프로

박인비 프로 : 이븐파 공동 36위 등
TOP 10에 2명 포진하는 등 1라운드부터 한국 선수들의 선전이 빛났습니다. 2라운드 이후에 더 멋진 경기를 기대합니다.

주요 선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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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양희영 주타누간

아리아 주타누간과 양희영 프로가 6언더파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어 김세영, 펑샨샨, 이민지 프로가 1타차로 바짝 뒤를 쫓고 있는 상황입니다.
노무라 하루, 렉시 톰슨  4언더파 공동 7위
스테이시 루이스, 찰리 헐, 산드라 갈, 제시카 코다 3언더파 공동 12위
리디아 고  2언더파 공동 22위 등

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리디아 고 전인지
박인비 프로 활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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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박인비 프로

박인비는 23일 LPGA 혼다 타일랜드 대회 1라운드에서 불안한 모습을 노출했다. 이날 전반 9개홀을 이븐파로 마쳤다. 버디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침착하게 파를 이어갔다.

10번홀(파5)에서 박인비가 우드로 친 세컨드샷은 핀 근처에서 멈춰 섰다. 박인비는 1.5m짜리 퍼팅을 침착하게 성공시키면서 이글을 기록했다.
그러나 박인비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바로 다음홀인 11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박인비는 15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면서 반전의 기회를 만들었다. 그러나 이번에도 박인비는 상승세를 이어가는데 실패했다. 박인비는 파3인 16번홀에서 더블보기를 범하면서 타수를 잃었다. 이어 17번홀(파4)에서도 보기를 기록했다.

결국 박인비는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2개, 보기 2개와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를 적어냈다. 이글을 잡은 직후 보기를 기록하고, 버디 직후 더블보기로 범한 것은 아직 실전 감각을 되찾지 못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김세영 프로 인터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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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LPGA 타일랜드 2017 김세영 프로

 “바하마 대회 전에 3주 정도 시간 있었는데 그땐 저 혼자 연습했다. 바하마 대회 끝나고 베트남으로 넘어가서 이경호 코치님과 이정민, 김하늘, 배희경 프로 등 저희 팀과 같이 연습하면서 쇼트게임, 스윙 리듬 등 문제점을 보완하려고 했다. 그렇게 훈련한 것이 도움이 된 것 같다”

“그린 공략에 있어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 첫 라운드치고는 핀 위치가 까다로웠는데 몇 홀 쳐보고 난 뒤 핀을 바로 노리기보단 중앙 공략을 많이 했다. 공격적이지 않은 것이 더 도움이 됐다고 생각한다”

“티샷 전에 바람하고 티잉그라운드를 잘못 이용한 것이 보기로 이어졌다. 지금 컨디션이 좋아서 이렇게만 가면 어렵진 않을 것 같다. 코스에 맞게 충분히 준비를 해서 공략도 잘 한다면 어렵지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