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GA 투어 노부타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 1라운드 : 신지애 공동 선두

JLPGA 노부타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

1라운드 소식

신지애2.JPG

한국 선수 기록

리더보드.png

T1. 신지애 : -3

T11. 배희경, 김하늘, 이보미, 이민영 : -1

T25. 윤채영, 정재은 : EVEN

T43. 안선주, 전미정 : +1

T69. 이지희 +3, T91 황아름 +5 , T97 안신애 : +6

JLPGA 투어 노부타그룹 마스터스 GC 레이디스 1라운드에서 신지애 프로가 공동 선두를 기록했습니다. 신지애 프로는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 1개, 버디 4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롤 기록하면서, 하타오카 나사, 류 리츠코, 오시로 사츠키 등과 공동 선두 그룹을 형성했습니다. 올 시즌 JLPGA 투어 1승을 거두고 있는 신지애 프로는 현재 평균 타수 1위에 올라있는 등 안정적인 샷 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시즌 2승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보미1이민영하늘1뒤를 이어 이보미, 이민영, 김하늘, 배희경 프로는 1언더파 공동 11위를 기록하면서 우승에 대한 열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윤채영, 정재은 프로는 이븐파 공동 25위, 안선주, 전미정 프로는 1오버파 공동 43위입니다.

2라운드에서도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Advertisements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1라운드 : 지은희 단독 선두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1라운드

지은희3.jpgTOP10 기록

리더보드.png1.지은희 : -6

T2. 에리야 쭈타누깐, 김세영, 메간 캉 : -3

T5. 리디아 고, 아자하라 무노즈, 브래티니 알토마레, 신지은, 이민 : -2

T10. 캐디 쿵, 엔젤 인, 니콜 브로시 라르센, 브리태니 린시컴, 브리태니 랭 : -1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지은희 프로가 6언더파로 2위 그룹과 3타차 단독 선두를 질주했습니다. 지은희 프로는 대회 1라운드에서 보기없는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단독 선두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바람이 강하고 이따금 비도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지은희 프로의 경기는 대단했습니다.

뒤를 이어 김세영 프로는 3언더파 공동 2위, 신지은 프로는 2언더파 공동 5위를 기록하였습니다.

LPGA 신인왕이 확정된 박성현 프로는 보기 2개, 더블보기 2개, 버디 2개로 4타를 잃으며 4오버파 공동 56위를 기록하며 부진한 경기를 보여주었습니다.

2라운드에서도 한국 선수의 선전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1라운드 : 최혜진 하민송 정슬기 공동 선두

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1라운드

리더보드.pngTOP10 기록

T1. 최혜진, 하민송, 정슬기 : -6

T4. 정주원, 이정은6, 김초희 : -5

T7. 임은빈, 정예나, 신의경, 정희원 : -4

하민송정슬기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최혜진, 하민송, 정슬기 프로가 6언더파 공동 선두를 기록했습니다. 하민송, 정슬기, 최혜진 프로는 보기 1개, 버디 7개를 기록하면서 공동 선두를 형성하였고, 뒤를 이어 정주원, 이정은6, 김초희 프로가 1타 뒤진 5언더파 공동 4위 그룹을 형성했습니다.

이번 대회 1라운드에서는 그린과 프린지 경계가 애매한 상태에서 경기가 진행되면서 벌타 부과후 취소되는 소동을 겪었습니다. 경기 위원회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였지만 간과한 가운데 진행되면서 벌타후 취소 소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2라운드에서 그린과 프린지를 통합하여 운영한다고 하니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박인비4.jpg박인비 프로는 이븐파 72타로 초청 선수인 수잔 페테르센 등과 함께 공동 39위를 기록하였습니다. 고진영 프로는 2언더파 공동 17위를 기록하였습니다.

[ 박인비 프로 인터뷰 내용 ]

“사실 명예의 전당에 대해 전혀 생각도 하지 못했다. KLPGA 명예의 전당이 가입 조건이 까다로운데 가입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 특히 KLPGA 명예의 전당에는 많은 선수가 들어간 것도 아니라 더 특별하다. 명예의 전당이라는 것은 골프 인생의 모든 순간을 함께 응집해놓은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히 골프를 잘 쳐서 명예의 전당에 가입하는 것은 아니다. 그 안에는 눈물, 인내, 좌절이 다 들어있고 그런 순간들이 있었기에 명예의 전당에 들어갈 수 있는 것. 또 그런 축하를 받기에 이 대회만큼 좋은 대회가 없다. 가족분들이나 많은 팬 여러분과 그동안의 순간들을 나눌 수 있게 돼 기쁘다”

“KLPGA투어가 제가 프로 생활을 시작한 곳은 아니지만 이곳이 좋아져야 한국 여자골프도 발전할 수 있다. 이번 명예의 전당 가입으로 KLPGA 투어에 대한 애정이나 책임감을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몸 상태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다. 오랜만에 경기에 나와 긴장을 하고 많이 걷다 보니 체력적으로 힘들기도 하지만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올해는 처음부터 많은 대회에 출전하려는 생각이 아니었다. 시즌 시작할 때 계획과 큰 차이가 난 것은 아니다”

“올해 생각보다 빨리 우승도 했고 좋은 결과가 나왔다. 두 가지 목표였던 건강 회복과 우승을 모두 이룬 한 해.  오늘 아이언샷은 괜찮았는데 티샷이 생각처럼 안 됐다. 아쉬움이 다소 남지만 샷 감각을 끌어올려서 시즌 마무리를 잘하겠다”

[ 하민송 프로 인터뷰 내용 ]

“코스가 어렵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샷이 전체적으로 괜찮았다. 최근 2주간 쉬면서 아이언샷을 준비했고 2단 그린이 많은 코스 특성도 염두에 뒀다. 날씨가 아침에 다소 추웠지만, 후반 넘어가면서 좋아졌다. 욕심을 내면 안 되는 코스라 남은 사흘간 아이언샷에 신경을 쓰면서 지키는 데 집중하겠다. 작년에는 샷이 너무 안 돼서 좋은 성적을 내기 어려웠다. 올해 샷은 괜찮지만, 퍼트가 잘 안 돼서 조금 애를 먹었다”

PGA투어 정규대회인 CJ컵 @ 나인브릿지1라운드 소식 : 1위 저스틴 토마스

PGA투어 정규대회인 CJ컵 @ 나인브릿지

1라운드 소식

TOP10 기록

리더보드.png1.저스틴 토마스 : -9

T2. 체즈 리비, 가빈 그린, 스카 브라운, 마크 레시먼, 패트릭 리드 : -6

T7. 토니 피나우, 찰스 하웰3세, 러셀 헨리, 조나탄 베가스, 올리 슈나이더젠스 : -5

한국 선수 기록

한국리더보드.pngT12 김민휘 -4, T20 최경주 -3, T30 김시우, 김경태 -2, T38 배상문, 최진호, 이경훈, 안병훈 -1, T51 이정환 E

토마스4.jpg세계랭킹 4위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한국에서 최초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정규대회인 CJ컵 @ 나인브릿지(총상금 925만달러) 첫날 단독선두에 올랐습니다. 토마스는 19일 제주 서귀포시 클럽 나인브릿지(파72·7196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이글 2개, 보기 2개를 묶어 9언더파 63타를 적어냈습니다.

토마스와 함께 경기를 펼친 배상문 프로는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기록, 안병훈, 최진호 등과 함께 공동 38위에 올랐습니다.

강성훈김경태김민휘2김시우3노승열배상문케빈나한국 선수 중에서는 김민휘(25)가 가장 좋은 성적을 냈습니다. 그는 버디 2개와 이글 2개, 보기 2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기록해 제이슨 데이(호주), 닉 테일러(캐나다) 등과 함께 공동 12위에 올랐습니다.

‘맏형’ 최경주 프로도 버디 4개와 보기 한 개 등으로 3언더파를 기록하는 노익장을 과시하며 첫날 공동 20위로 선전했습니다. 이 외에는 대부분 중하위권에 머문 가운데, 김시우, 김경태 프로는 2언더파 70타를 기록해 나란히 공동 30위를 마크했습니다.

유일한 고교생으로 관심을 모았던 이규민 선수는 15오버파 87타로 크게 부진해 출전선수 중 최하위인 78위에 머물렀습니다.

아담스콧제이슨데이2토마스3내일 2라운드에서 한국 선수의 선전을 응원합니다.

[ 저스틴 토마스 인터뷰 내용 ]

“일단 좋은 출발을 한 것은 맞다. 하지만 마지막 6개 홀에서 앞에서 플레이한 것 보다는 상대적으로 고전했다. 좀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아쉬움이 남는다”

“마지막홀 버디를 해서 만족스럽다. 파를 했다면 개인적으로 많은 아쉬움이 남을 뻔 했다. 남은 라운드에서도 드라이버 샷 정확도를 높이고 퍼트감을 좀 더 끌어올린다면 계속해서 좋은 스코어를 기록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 내 경기력이 탄탄한 면도 있지만 공격적으로 경기할 수 있었던 것은 바람이 없어서 그럴 수 있었다. 13번 홀에서는 완벽한 드라이버샷을 했고, 18번 홀에서도 맞바람이었다면 공격적으로 할 수 없었을텐데 뒷바람이 불어 원하는 곳에 공을 보낼 수 있었다”

“장타자의 경우 뒷바람도 불어주고 컨디션이 좋아서 많은 버디 기회를 만들어냈다. 110, 120야드를 남겨둔 상황에서 웨지를 손에 쥘 수 있다면 그렇게 많은 코스 지식이 필요하지 않고도 많은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남은 라운드도 공격적인 경기를 할 것인지는 매홀, 매샷마다 상황에 따라 선택해서 경기를 하겠다. 현재 코스 상태가 좋고 장타자에게 유리한 만큼 웨지 샷을 더 정교하게 하는 게 중요하다. 남은 라운드에서는 더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 김시우 프로 인터뷰 내용 ]

“한국에서 좋은 선수들과 함께 하는 것도 압박감으로 다가왔다. 스폰서 대회라 부담이 있긴 했다. 마스터스에 나섰던 것보다 더 떨렸던 것 같다. 그래도 갤러리가 많이 응원해줘서 잘 끝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메모리얼 대회에서 같은 조에서 플레이를 했고 프레지던츠컵에서 함께 해 좋았다. 좋은 샷을 많이 보고 배웠던 것이 골프인생에서 도움이 될 것 같다”

“초등학교 때부터 제주도에서 대회를 많이 해봐서 읽는 법을 알아 편안하게 플레이 했다”

[ 배상문 프로 인터뷰 내용 ]

주눅은 들지 않았는데 두 선수가 너무 잘 쳐 다른 선수들도 다 잘 치는 줄 알고 급한 마음이 있었다”며 “중간에 삐끗한 것도 있었지만 정신줄을 잘 잡고 온 것 같다”

“모처럼 언더파를 쳐서 만족스럽다. 오늘 라운드가 터닝 포인트가 될 것 같다”

“한국에서 열리고 스폰서 대회이다 보니 마스터스 때보다 더 떨려 초반 어려움이 있었다. 팬들 응원을 보고 힘내서 마칠 수 있었다”

[ 최경주 프로 인터뷰 내용 ]

“실력 차이가 나는 현실은 인정해야 한다. 후배들은 이 대회에서 많은 걸 느끼고 배우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그렇지만 주눅이 들 필요는 없다. 후배들에게 도전적으로 플레이해보라고 권하고 싶다. PGA투어 선수들은 장타력과 그린 적응력 등에서 확실히 우리 후배들과 다르다. 특히 수준 높게 세팅한 코스에서 경기를 많이 한 경험에서 많이 모자랄 것”

“내 목표는 매일 3, 4언더파를 치는 것인데 일단 첫 단추는 잘 꿰었다”면서 “남은 사흘 동안 차근차근 타수를 줄이면 톱10은 무난하지 않겠냐”

[ LPGA ]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1라운드 조편성

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타이완 챔피언십 1라운드 조편성

스윙잉 스커츠 LPGA 타이완 챔피언십 1라운드 조편성이 발표되었습니다. 세계랭킹 1위 유소연 프로는 펑샨샨, 에리야 쭈타누깐 프로와 라운딩합니다. 디펜딩 챔피언 장하나 프로는 리디아 고, 카를로타 시간다 프로와 동반 라운딩합니다. 그리고 박성현 프로는 청야니, 브룩 헨던스 프로와 조편성 되었습니다.

조편성.jpg주요 조편성

오전 9시 21 TEE10 : 넬리 코다, 미셀 위, 수 추아 쳉

오전 10시 16분 TEE1 : 박성현, 청야니 ,브룩 헨더슨

오전 10시 27분 TEE1 : 장하나, 리디아 고, 카를로타 시간다

오전 10시 38분 TEE1 : 유소연, 펑샨샨, 에리야 쭈타누깐

한국 선수 출발 시간

티타임오전 8시 15분 : 유선영

오전 8시 26분 : 이정은5*

오전 8시 37분 : 이미림

오전 9시 10분 : 최운정*

오전9시 21분 : 허미정

오전 9시 32분 : 지은희

오전 9시 43분 : 양희영

오전 9시 43분 : 신지은*

오전 9시 54분 : 김세영

오전10시 5분 : 최나연*

(*: TEE10 출발)

[ PGA ] CJ CUP 1라운드 조편성 소식

PGA 투어 CJ CUP 1라운드 조편성 소식

김시우강성훈최경주왕정훈CJ컵 조편성이 공개되었습니다. 19일부터 나흘간 열전의 첫 조편성이 발표되었습니다.

김시우 프로가 제이슨 데이, 아담 스콧과 동반 라운딩합니다. 배상문 프로는 저스틴 토마스, 펫 페레즈와 한조이고, 최경주 프로는 조나탄 베가스, 패트릭 리드와 한조이고, 강성훈 프로는 키건 브래들리, 아니르반 하히리와 한조이고, 안병훈 프로는 홈스, 케빈 나, 왕정훈 프로는 루카스 글로버, 올리 슈나이더젠스와 한조입니다.

이제 대회가 하루 남았습니다. 한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 주요 조편성 ]

8시

TEE1 : 패트릭 로저스, 켈리 크래프트, 이형준, TEE10 : 체즈 리비, 해럴드 바너 3세, 김승혁

8시 10분

TEE1 : 이안 폴터, 그라함 드라엣, 이정환

8시 30분

TEE10 : 팻 페레즈, 저스틴 토마스, 배상문

8시 40분

TEE10 : 김시우, 제이슨 데이, 아담 스콧

8시 50분

TEE1 : 카밀로 비예가스, 루크 리스트, 송영한

TEE10 : 모건 호프먼, 토마스 피터스, 최진호

9시

TEE1 : 대니 리, 채드 캠벨, 이규민

9시 10분

TEE1 : 제이미 러브마크, 라파 카브레라 베요, 김경태

TEE10 : 로버트 스트렙, 노승열, 이경훈

9시 20분

TEE1 : 버드 컬리, 씨티 판, 황중곤

TEE10 : 키건 브래들리, 강성훈, 아니르반 라히리

9시 40분

TEE1 : 조나탄 베가스, 패트릭 리드, 최경주

10시

TEE1 : 제이비 홈즈, 케빈 나, 안병훈

TEE10 : 루카스 글로버, 올리 슈나이더젠스, 왕정훈

 

[ PGA ] CJ CUP 미디어 데이 및 대회 소식

PGA 투어 CJ CUP 미디어 데이 등

1. 미디어 데이 : 최경주, 김시우, 배상문, 마크 리시먼 프로

10월 17일 CJ CUP 미디어 데이에서 최경우, 배상문, 김시우, 마크 리시먼 프로가 공식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각 개인별 출사표를 알아보겠습니다.

[ 최경주 프로 출사표 ]104

“한국에서 최초로 PGA 대회가 열리는 것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벅차다. 많은 후배 선수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PGA 투어 공식 대회인 페덱스 컵 포인트 대회를 한다는 것은 19년 차 PGA 선수 입장에서 보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가슴 벅찬 일이다. 뿌듯하다 차원을 넘는다”

“많은 후배들이 꿈을 안고 PGA 투어를 바라보는 연결고리를 해주는 것에 대해 자랑스럽다. 고맙다. 이번 대회를 통해서 (후배) 선수들의 보지 못 했던 해오지 못 했던 부분을 많이 보게 될 것 같다. 출전 명단을 보면 상위 몇 명을 뺀 나머지는 거의 다 참가를 했다. PGA 투어 500포인트에 걸맞게 참가 선수들이 세다. 후배 선수들이 많이 느낄 것이고 이걸 통해서 또 다른 꿈이 생길 것이다. 향후에 많은 후배 선수들이 꿈을 향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정리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 대회가 문을 열고 다리 역할을 한 것이 젊은 주니어, 후배들이 큰 꿈을 가지고 큰 도약의 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 김시우 프로 출사표 ]김시우.png

“스폰서 대회고,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대회기 때문에 부담감이 큰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어느 대회보다 더 잘하고 싶다.  다만 프레지던츠컵 등 때문에 이번 대회를 준비할 시간은 많지 않았다. 1, 2라운드에서 잘하게 된다면 톱 10에 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PGA 투어다. 한국인으로서 큰 자긍심을 느낀다. 열심히 해보도록 노력하겠다”

[ 배상문 프로 출사표 ]105.jpg

“PGA 투어 대회를 제주에서 한다는 것을 들고 꼭 나가고 싶었다. 초청 선수로 합류했지만 성적에서 만큼은 높은 곳에 자리하고 싶다. 출전하는 한국 선수들은 모두 PGA 투어가 한국에서 열렸다는 자긍심을 가지고 있다”

“현재 샷과 퍼트가 좋아지고 있는 상태다. 이번 대회가 전역 후 치르는 세 번째 대회인 만큼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 THE CJ CUP이 좋지 않은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터닝 포인트가 되면 좋겠다”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하고 있는 것을 더 좋게 만들겠다는 생각으로 연습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통해서 처음 4일 경기를 할 것 같다. 준비를 잘해서 만족할 만한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마크 리시먼 출사표 ]103.jpg

“한국에서의 투어 경험이 분명 도움이 됐다. 한국은 필드가 좁은데 그래서 공을 좀 더 직선으로 칠 수 있게 됐다.  나흘간의 압박감을 견디는 것,  한국에서의 우승도 도움이 됐다. 한국에서의 경험을 동료들에게도 이야기한다”

2. PRACTICE DAY : 연습일 시작

3. CJ 도너스캠프 X THE CJ CUP @ NINE BRIDGES

그레임 맥도웰 그리고 이경훈 선수와의 ‘원포인트 골프 레슨’으로 골프 선수의 꿈을 키운 아이들! THE CJ CUP @ NINE BRIDGES가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4. 희망 나눔 봉사 활동 : 김시우, 안병훈, 이경훈 프로

401

CJ대한통운 소속 프로 골퍼 김시우, 안병훈, 이경훈이 제주 지역아동에게 꿈과 희망의 선물을 전달하고, 한국 선수 우승 기원 행사에 참석하는 등 다양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CJ대한통운은 회사가 후원하는 골프 선수들이 17일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지역 아동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제주신라호텔에 마련된 한국 선수 우승 기원 행사에도 참석했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골프선수 김시우, 안병훈, 이경훈과 CJ대한통운 임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CJ대한통운은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키워줄 선물을 마련하고 전기택배차로 배송했고, 선수들은 차량에서 직접 물건을 내려 아동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선수들과 임직원 봉사자들은 선물 전달 후 센터 내 도서관에서 ‘책 읽어주는 시간’ 프로그램도 진행했습니다. 김시우는 직접 도서를 선정해 30여 명의 아이들에게 읽어줬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이 가진 것을 이웃과 나누고 베풀며 더불어 사는 것에 대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봉사활동에 이어 CJ대한통운 소속 선수들은 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에 위치한 제주신라호텔에 마련된 ‘THE CJ CUP 출전 한국 선수 우승 기원 행사’에도 참가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제주도 출신 강성훈 선수도 참석해 의미를 더 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박근태 CJ대한통운 사장, 원희룡 제주도지사 및 도민들은 다채롭게 준비한 응원도구와 힘찬 구호로 김시우, 안병훈, 이경훈, 강성훈 선수를 비롯해 CJ컵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들의 우승을 기원했습니다. 출전 선수들의 이름을 넣어 ‘THE CJ CUP 우승자는 너야 너!’, ‘한국 선수들 슈퍼 그뤠잇!’ 등 최근 유행하는 노래와 유행어를 함께 외쳤습니다. 선수들은 감사 인사와 함께 친필 사인 모자를 전하며 화답했습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선수들과 제주도민들간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