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프 뉴스 ] LPGA ISPS HANDA 호주 여자 오픈 2라운드 및 GOLF 소식

1. LPGA ISPS HANDA 호주 여자 오픈 2라운드 소식

LPGA 호주여자오픈 2라운드 리더보드

한국 프로 선수들 전체가 TOP 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습니다.

한국 선수들 주요 성적

최운정

최운정 5언더파 공동 13위
이미향 4언더파 공동 20위
장하나, 최혜진(아마츄어) 3언더파 공동 31위 등 기록.

주요 선수 성적

사라 제인 스미스

사라 제인 스미스 9언더파 단독 선두로 등극
1라운드 1위였던 캐서린 커크 선수는 7언더파 공동 6위 기록
아리아 주타누간 2언더파 공동 39위
리디아 고, 브룩 헨더슨 이븐파 공동 64위 기록. ( 두 선수는 가까스로 컷 탈락 위기를 모면하였네요. )

리디아고
2. 전인지, 핑골프와 클럽 후원 재계약

전인지 프로 핑골프와 클럽 후원 조인식

전인지프로, 핑 골프와 클럽 후원 연장 계약 체결 소식.
전인지와 핑 골프는 17일 종로구 재동 핑 본사 삼양인터내셔날 사옥에서 클럽 후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전인지는 2013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때부터 핑 골프 클럽을 사용했다. 올해가 5년 차 계약입니다.
전인지는 “현재 쓰고 있는 핑 클럽은 오래 사용한 만큼 믿음을 주고 매우 편한 클럽이다. 2017 시즌도 핑클럽과 함께 LPGA 투어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국내 팬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전인지는 올 시즌부터 아이언을 기존 i아이언에서 i200아이언으로 교체했습니다.

3. PGA 투어 제네시스 오픈 1라운드 소식

안병훈 프로는 제네시스 오픈 첫날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산뜻한 출발을 했습니다.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습니다. 안병훈은 선두에 3타 뒤진 공동 7위로 2라운드를 맞게 됐습니다.

샘 손더스

샘 손더스는 7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면서 단독 선수로 나섰습니다.

나머지 한국 선수들도 선전했습니다. 김민휘(25)는 3언더파 68타로 공동 18위, 맏형 최경주(47)는 일몰로 2개 홀을 남겨놨지만 2언더파를 기록했씁니다. 노승열(25)과 강성훈(30)은 이븐파를 기록했고, 김시우(22)는 4오버파 75타로 최하위권에 내려앉아 있습니다.
이번 대회 1라운드 일몰로 인해 서스펜디드되어 1라운드 잔여경기와 2라운드 경기가 동시에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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