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이야기] 그저 제 꿈을 볼 뿐입니다/ 짐애보트/ 약점/ 극복

[혁신이야기] 그저 제 꿈을 볼 뿐입니다/ 짐애보트/ 약점/ 극복

 

[혁신이야기] 그저 제 꿈을 볼 뿐입니다/ 짐애보트/ 약점/ 극복
그저 제 꿈을 볼 뿐입니다

1993년 9월 4일. 미국 메이저리그 야구팀 뉴욕 양키스(New York Yankees)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즈(Cleveland Indians)를 상대로 노히트노런(no hit no run)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노히트노런은 단 하나의 안타도 내주지 않고 무실점으로 경기를 이기는 것으로, 이 기록을 세운 투수는 오른손이 없는 짐 애보트(Jim Abbott)였다.
왼손투수인 그는 오른 팔목에 글러브를 걸친 채 공을 던졌다. 상대팀 타자들이 그 약점을 이용하려 자주 기습번트를 댔지만 그는 좌절하지 않고 ‘애보트 스위치(Abbott switch)’라는 방식을 개발했다. 이는 공을 던진 후 눈깜짝할 사이에 글러브를 왼손으로 바꿔 끼는 것이었다.
다음은 그의 말이다.
“저는 손이 하나 없다는 걸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야구장에선 제 팔을 보지 않죠. 그저 제 꿈을 볼 뿐입니다.”

혹시 자신의 약점 때문에 좌절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꿈이 있는 한 극복하지 못할 약점은 없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짐 애보트의 사례를 통해 용기를 얻으시기 바랍니다.

[곽숙철의 혁신이야기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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